22 WC 64경기 4장→26 WC 개막전 3장, 월드컵 첫판부터 카드가 터졌다…홍명보호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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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2026 북중미월드컵이 첫 경기부터 카드로 뜨거워졌다. 개최국 멕시코는 웃었지만, 한국전 앞두고 주전 센터백 세사르 몬테스를 잃었다.
멕시코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개막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꺾었다. 훌리안 퀴뇨네스가 전반 8분 대회 첫 골을 터뜨렸고, 라울 히메네스가 후반 22분 헤더로 쐐기를 박았다.
승리한 멕시코는 A조 선두로 출발했다. 한국은 체코와 1차전을 치른 뒤 2차전에서 멕시코, 3차전에서 남아공을 만난다. 개막전 결과와 징계 상황이 홍명보호의 다음 계산과 바로 연결되는 이유다. 스코어만큼 눈에 띈 것은 레드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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