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극적인 역전승에 광화문서 제주까지 '붉은 물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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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쇼핑몰·대학강당에 증권사도 "대~한민국"…오현규 결승골에 최고조
32강 교두보 확보에 2차 멕시코전부터 야외 응원전 확대 기대
광화문광장에 울려퍼지는 환호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오현규의 역전골에 환호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32강 교두보 확보에 2차 멕시코전부터 야외 응원전 확대 기대
(전국종합=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12일 태극전사들이 이번 대회의 성패를 가를 분수령인 조별 예선 첫 경기 체코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전국이 환호로 가득 찼다.
앞선 월드컵들에 비해 대규모 야외 응원전이 많지 않아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대표팀의 선전 덕분에 남은 경기에서는 더 많은 시민이 거리로 나와 '붉은 물결'을 이룰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광화문광장에 울려퍼지는 환호(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오현규의 역전골에 환호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 광화문 광장 최대 1만8천명…사원증 목에 건 직장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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