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매각해 이적 자금 마련해라'…바이에른 뮌헨 이사회 압박, 이적료 대폭 하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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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프로인트 디렉터(왼쪽)와 드레센 CEO가 2023년 8월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와 이토가 2025-26시즌 DFB포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이토 SNS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와 이토가 2025-26시즌 DFB포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이토 SNS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선수단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포커스는 11일 '바이에른 뮌헨은 6명을 방출할 계획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하기 전에 먼저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을 노리는 프랑크푸르트의 브라운과 PSV아인트호벤의 사이바리의 이적료는 1억유로를 훨씬 넘을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선수 영입 자금 마련을 위해 6명을 매각 후보 명단에 올렸다'며 '보이, 사라고사, 팔리냐는 팀을 떠날 것이다. 뉘벨도 매각 후보다. 수비진 상황도 흥미롭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와 이토를 이적시키기 위한 협상에 긍정적이다. 김민재와 이토 중 한 명만 매각해도 재정적인 여유를 확보하고 동시에 선수단에 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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