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체코전 승리한 태극전사들, 가족과 함께 하루 푹 쉰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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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경기, 승리의 기념촬영(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첫 고비인 체코전을 짜릿한 승리로 마무리한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결전지 멕시코를 찾은 가족과 따뜻한 하루를 보낸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축구대표팀에 따르면 선수들은 다음날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는다.
체코전 다음날인 13일 대표팀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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