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스승 포체티노의 美, 개최국 자존심 살리나…파라과이에 1-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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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손흥민의 스승인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이 개막전 상대의 자책골로 기분 좋게 경기를 출발했다.

SON 스승 포체티노의 美, 개최국 자존심 살리나…파라과이에 1-0 리드

ⓒ연합뉴스 AP

FIFA 랭킹 17위 미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이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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