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에서 승리한 홍명보호, 14일 하루는 가족과 함께[여기는 과달라하라] 스포츠뉴스 0 152 1시간전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체코전 다음날인 13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 캠프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과달라하라 | 문재원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홍명호호가 달콤한 휴식을 보낸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14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훈련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체코전을 치른 다음날인 13일 베이스 캠프에서 회복훈련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