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잡아야 내가 산다…아이티 vs 스코틀랜드, 승점 3점을 둘러싼 '치열한 혈투'[북중미 프리뷰XC조]
스포츠뉴스
0
147
1시간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는 브라질과 모로코에 포커스가 맞춰진다. 하지만 ‘2약’으로 평가받는 아이티와 스코틀랜드의 대결도 관심을 끈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을 노릴 수 있는 상대가 바로 서로이기 때문이다.
아이티와 스코틀랜드는 1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첫 경기를 치른다.
52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오른 아이티, 그리고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한 스코틀랜드의 대결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스코틀랜드가 약간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티와 스코틀랜드는 14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첫 경기를 치른다.
52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오른 아이티, 그리고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한 스코틀랜드의 대결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스코틀랜드가 약간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