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7억 6400만원" 미쳤다! 맨유, 브루노와 재계약 원한다…"조건은 50% 인상된 금액…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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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새로운 계약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루노를 확보하기 위해 주급 37만 5,000파운드(약 7억 6,400만 원) 규모의 초대형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루노는 맨유 간판 미드필더다. 지난 2019-20시즌 도중 맨유에 합류한 뒤 빠르게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9골 2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 35경기 9골 21도움을 몰아치며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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