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초반부터 스위스 선제골 오프사이드 '논란'…영상 그래픽도 미송출, "FIFA 독재" 비판도[B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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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사진 | 중계화면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반부터 오프사이드 ‘논란’이 생겼다.
스위스와 카타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카타르는 4년 전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개최국으로 참가했으나 3전 전패한 굴욕을 씻어내고 승점을 따냈다.
논란의 장면은 스위스의 선제골 장면에서 나왔다. 전반 13분 스위스 레모 프로일러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카타르 골키퍼 마흐무드 아부나다에게 걸려 넘어졌다.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브릴 엠볼로가 침착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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