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32년 무패' 이어졌다…'PK 오프사이드 논란' 스위스, 1차전 무적 공식 계속 스포츠뉴스 0 168 2시간전 카타르와 맞붙은 스위스 선수단.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스위스 축구대표팀의 1차전 무패 기록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이어졌다.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4일(한국시간) “1966년 잉글랜드 대회 이후부터 이어진 스위스의 조별리그 1차전 무패 기록이 유지됐다”고 조명했다.같은 날 스위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타르와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