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신욱 잇는 '新 톰과 제리' 이강인-설영우 콤비, 멕시코 퀴뇨네스 안 무섭다[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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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이강인과 설영우가 훈련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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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경기에 나선 이강인과 설영우의 모습.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새로운 톰과 제리 콤비가 떴다.'

'천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 콤비가 홍명보호 미래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3-4-3(3-4-2-1) 포메이션의 오른쪽 공격수로 나서는 이강인과 오른쪽 윙백인 설영우는 경기장 안팎에서 최고의 '케미'(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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