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월드컵에서 너무 잘하지마…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근심, 깊어지는 걱정 "활약 펼치면, 올여름 영입 어려워질 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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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열린 체코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월드컵에서의 첫 단추를 훌륭하게 꿴 대한민국, 그 중심에는 이강인이 있었다.
이강인은 이날 체코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공격 진영부터 수비 지역까지 오가며 영향력을 뿌렸다. 전개 과정에서의 안정감, 중앙에서 전달하는 순간적인 전환 혹은 침투 패스 한 번이 체코 수비를 허물었다. 이강인은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골까지 도우며 공격포인트도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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