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0-9 대패 이후 72년 만에 진기록"…아드보카트, 독일에 처참한 1-7 대패에도 "퀴라소에… 스포츠뉴스 0 146 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대패에도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퀴라소는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독일에 1-7 대패를 당했다.퀴라소 사령탑 아드보카트 감독은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이다. 이제 만 78살이 된 아드보카트 감독은 퀴라소의 극적인 월드컵 본선을 이끌었다. 퀴라소는 인구 15만 명 소국이다. 이번 예선에서 무패를 기록하면서 월드컵행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