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지휘했던 명장' 월드컵에서 울었다…인구 15만 '축구 변방' 퀴라소, 1-7 참패에도 빛난 WC 첫 도전→78세 최고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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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영국


▲ 78세 월드컵 최고령 사령탑이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영국 대중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78세' 월드컵 최고령 사령탑이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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