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수비수와 충돌→교체 요청한 이강인 절친 입 열었다…"모든 방향에서 잡아당겨진 느낌" [2026WC] 스포츠뉴스 0 155 1시간전 쿠보 다케후사가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라운드 네덜란드와의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둔 뒤 부상당할 때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쿠보 다케후사(일본)가 부상당한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쿠보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라운드 네덜란드와의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