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배준호·김태현 복귀…홍명보호, 멕시코 입성 첫 완전체 훈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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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 모두 2차전 출전 가능"…비공개 전술훈련으로 '승리 공식' 찾기
배준호 바라보는 홍명보 감독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배준호를 바라보고 있다. 2026.6.16 [email protected]
배준호 바라보는 홍명보 감독(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 2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배준호를 바라보고 있다. 2026.6.16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명보호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 이후 처음으로 태극전사 26인의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사흘 앞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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