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비상' 일본, 공격의 핵 구보 3주 부상?…美 매체 "왼무릎 내측 측부인대 다쳤을 것" 정밀 분석 [20…
스포츠뉴스
0
104
1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일본 언론이 2026 북중미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팀 공격의 주축인 구보 타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부상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일본 매체 '히가시 스포 웹'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부상 전문 분석 사이트 '디 인저리 엑스퍼츠(The Injury Experts)'의 보도를 인용해 "구보가 부상으로 복귀까지 3주가 필요할 것이라는 견해가 나왔다"며 "만약 이 분석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일본은 2026 FIFA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하더라도 구보가 16강 이후 경기에 맞춰 복귀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