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중심' 카세미루, 월드컵 종료 후 '메시 팀' 마이애미 합류 예정…"합의 마쳤다" 스포츠뉴스 0 159 1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카세미루(34)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사실상 합의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 하나가 마지막 장애물로 떠올랐다. 다름 아닌 미국프로축구(MLS)의 독특한 '디스커버리 권리(Discovery Rights)' 규정이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카세미루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이 LA 갤럭시의 요구 때문에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