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골키퍼의 선방' 스페인과 비긴 카보베르데 '역대급 이변' 평가 스포츠뉴스 0 171 1시간전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우승 후보’ 스페인을 상대로 따낸 0-0 무승부. 인구 52만 명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스페인전 무승부가 월드컵 역대급 이변이라는 평가다.카보베르데와 스페인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