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월드컵 레전드 톱10' 현역 메시·음바페 유일, 득점왕 격돌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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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월드컵 현역 선수로 메시·음바페 유일
월드컵에서만 메시 13골, 음바페 12골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맞대결
| 영국 B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선정한 '역대 최고 스타 10인'에 현역 선수로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2022년 2월 당시 파리 생제르맹의 음바페(오른쪽)가 레알 마드리드와 2021~22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은 뒤 리오넬 메시(가운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파리=AP·뉴시스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영국 BBC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선정한 '역대 최고 스타 10인'에 현역 선수로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이번 월드컵의 강력한 득점왕 후보로도 거론된다.
BBC는 지난 11일(한국 시각) '메시, 마라도나, 펠레? 역대 월드컵 레전드 톱10'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번 명단은 월드컵이 처음 개최된 1930년 이후 현재까지 위대한 자취를 남긴 선수들로 엄선해 선정됐다.
그 결과 1위는 브라질의 축구 황제인 펠레가 차지했다. BBC는 펠레에 대해 "지금까지도 유일한 월드컵 3회 우승 선수이자 가장 전설적인 월드컵 스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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