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서 경기 직후 곧장 쫓겨났다…"회복 위해 다음날 떠나는 게 맞는데"→'숨 돌릴 틈도 없이' 멕시코… 스포츠뉴스 0 166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마치자마자 미국을 강제로 떠난 것으로 보인다.일본 매체 '사커 킹'은 16일(한국시간) "이란은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뒤 즉시 미국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이 소식을 캐나다 언론 'CBC'가 보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