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월드컵 초반 아시아 베스트 일레븐에 대한민국이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다.
축구 유명 SNS 매체인 매드풋볼은 15일(한국시각) '한국, 호주, 일본, 카타르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로 구성된 초호화 드림팀이다. 지금 이 순간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베스트 일레븐은 어떻게 될까?'라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현재까지의 활약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선정한 아시아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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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선정된 선수는 황인범, 이강인, 김민재, 오현규다. 미드필드 라인에서는 황인범과 이강인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황인범은 이번 베스트 일레븐에서 최고의 선수로 인정을 받았다. 지난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1골-1도움을 터트리면서 대한민국의 역전승에 크게 기여한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