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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어쩌나…16세 '특급' 유망주, 이적 원한다→왜? "1군 출전 기회 얻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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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어쩌나…16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유망주 달링턴 오수추쿠(16)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팀을 떠나길 원한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이네오스는 맨유를 젊은 유망주들이 가고 싶어하는 구단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에 타격이 될 만한 일이 발생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골키퍼 유망주 달링턴 오수추쿠가 이적을 원한다. 이유가 있다. 오수추쿠는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 골키퍼다.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알려져 있다. 다만 맨유는 현재 세네 라멘스가 굳건히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오수추쿠가 출전하기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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