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유니폼 입고 생수 파는 명물 오리…"월드컵 스타, 경기장 데려가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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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멕시코의 월드컵 개막전 승리 이후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한 오리가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며 '비공식' 월드컵 마스코트로 떠올랐습니다.
현지시간 16일 A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시티에 사는 2살 오리 '멀린' 은 최근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과 양말을 착용한 채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멀린을 경기장에 데려가자", "이미 국가적 보물이다", "이번 월드컵 최고의 장면" 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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