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음바페 佛 최다 득점자 등극' 프랑스, 24년 악몽 지웠다…세네갈 3-1 격파
스포츠뉴스
0
174
1시간전
세네갈전 승리를 이끈 음바페. 사진=AFP 연합뉴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또 역사를 썼다. 프랑스는 24년 전 악몽을 안긴 세네갈을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고, 그 중심에는 ‘주장’ 음바페가 있었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주인공은 단연 음바페였다. 멀티골을 터뜨린 그는 프랑스 대표팀 통산 57·58호 골을 기록하며 올리비에 지루가 보유했던 대표팀 최다 득점 기록(57골)을 넘어섰다. 월드컵 통산 득점도 14골로 늘리며 쥐스트 퐁텐의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 골 기록(13골) 역시 갈아치웠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또 역사를 썼다. 프랑스는 24년 전 악몽을 안긴 세네갈을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고, 그 중심에는 ‘주장’ 음바페가 있었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주인공은 단연 음바페였다. 멀티골을 터뜨린 그는 프랑스 대표팀 통산 57·58호 골을 기록하며 올리비에 지루가 보유했던 대표팀 최다 득점 기록(57골)을 넘어섰다. 월드컵 통산 득점도 14골로 늘리며 쥐스트 퐁텐의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 골 기록(13골) 역시 갈아치웠다.
![[2026 북중미]](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17/isp20260617000009.800x.0.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