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2대1 역전승을 거둔 후 홍명보 감독과 김민재가 포옹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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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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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의 체코전 승리 효과가 무척이나 달콤하다.
16일(이하 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 실시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21위에 랭크됐다. 월드컵 개막 전 기록한 25위보다 무려 네 단계 뛰어 오른 수치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2위에 랭크됐다. AFC 국가로만 한정하면 일본(17위)이 1위, 호주(22위) 3위, 이란(23위)이 4위에 위치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