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월드컵 첫 경기 앞두고 수비수 리브라멘토 부상 낙마…찰로바 대체 발탁 스포츠뉴스 0 125 1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 악재를 맞이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각) "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의 월드컵 출전이 종아리 부상으로 불발됐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리브라멘토의 부상은 지난 14일 훈련 도중에 발생했고, 예상 이탈 기간은 6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