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음바페와 나란히…메시, 200번째 A매치서 월드컵 14호골 폭발→최다골까지 '2골' 스포츠뉴스 0 197 1시간전 알제리전에서 득점한 리오넬 메시. 사진=UPI 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통산 14번째 골을 터뜨렸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와의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진행 중이다.선제골의 주인공은 메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