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경사 났다,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이적시장 전문가 주장! 잉글랜드·독일 구단, 이한범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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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한범을 향한 유럽 구단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잉글랜드와 독일 구단들이 이한범에게 점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트윌란은 올여름 23세 한국인 수비수 이한범을 매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이한범은 2023년 8월 FC서울을 떠나 미트윌란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적 초기에는 제한된 출전 기회 속에서 적응에 집중했고, 2023-24시즌과 2024-25시즌을 합쳐 공식전 16경기에 나서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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