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메호 대전'…호날두, 메시에게 빼앗긴 기록 하루만에 되찾나? 콩고 상대로 '최고령 해트트릭' 도전 스포츠뉴스 0 143 2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가 빼앗아 간 기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는 하루 만에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포르투갈은 오는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