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감독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메시의 활약상…"클래스는 영원하다" 스포츠뉴스 0 158 2시간전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 활약에 양 팀의 감독 모두 박수를 보냈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메시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메시는 전반 17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15분 추가골, 후반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는 메시의 월드컵 첫 해트트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