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남아공보다 훨씬 강해"…멕시코 전 심판, 자국 대표팀 경기력 비판[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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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라울 히메네스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 후반 22분 추가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한국의 2차전 상대인 멕시코가 2명이 퇴장당한 남아공에 2-0 승리를 거뒀다. 2026.06.12.
지난 16일(한국 시간) 남아공 축구 전문 매체 사커 라두마에 따르면 카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은 멕시코의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카터는 멕시코 매체 '그루포 포르물라'와의 인터뷰에서 "멕시코의 경기력이 만족스러웠느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아니다'"라며 "현재 남아공 대표팀은 전력이 매우 제한적인 팀이다. 공을 너무 자주 빼앗겼고 경기력도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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