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최고"라던 호날두, 공격포인트 '0'…'우승 후보' 포르투갈, 콩고에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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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호날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
전반 내내 슈팅 '0'.. 후반엔 결정적 기회 놓쳐
선제골은 '신성' 주앙 네베스가 헤더로 처리
포르투갈, 슈팅 수에서 콩고에 밀리고
수비서 실책 범하다 결국 동점골 내줘
전반 내내 슈팅 '0'.. 후반엔 결정적 기회 놓쳐
선제골은 '신성' 주앙 네베스가 헤더로 처리
포르투갈, 슈팅 수에서 콩고에 밀리고
수비서 실책 범하다 결국 동점골 내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포르투갈이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에 발목을 잡히며 체면을 구겼다. '골든부트(득점왕)' 후보로 거론되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도 침묵했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위 포르투갈이 46위 콩고를 손쉽게 제압할 것이라는 경기 전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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