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기자회견. 홍명보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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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에서 승리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가졌다. 홍명보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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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대한민국이 2대1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나자 홍명보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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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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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월드컵 첫 판 체코전을 승리로 장식한 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훈련장 불법 드론 촬영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홍 감독은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한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멕시코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대한민국과 멕시코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경기장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홍 감독은 "멕시코 홈팀과 경기를 하게 됐다. 우리 그룹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다. 강한 팀과 경기를 하게 되었다. 경험을 해봤지만 홈팀과 경기는 더더욱 어려움이 있다. 우리 선수들이 극복해서 내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