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골 향연'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에 4-2 승리 '케인 멀티골→벨링엄 결승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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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고 빅매치'다웠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이 5골이나 터진 난타전 끝에 크로아티아를 꺾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제압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지난해 12월 조 추첨 당시부터 최고 빅매치로 주목을 받았다. FIFA 랭킹 4위인 잉글랜드, 11위인 크로아티아의 격차뿐만이 아니었다.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 그리고 지난 2018 러시아 대회 준우승과 2022 카타르 대회 3위 등 두 대회 연속 월드컵 4강에 오른 크로아티아의 맞대결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드 벨링엄이 18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해리 케인이 18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제압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지난해 12월 조 추첨 당시부터 최고 빅매치로 주목을 받았다. FIFA 랭킹 4위인 잉글랜드, 11위인 크로아티아의 격차뿐만이 아니었다.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 그리고 지난 2018 러시아 대회 준우승과 2022 카타르 대회 3위 등 두 대회 연속 월드컵 4강에 오른 크로아티아의 맞대결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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