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전 영웅' 보지냐, 월드컵서 어머니와 재회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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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보지냐 어머니, 미국 비자 발급 예정
24일 카보베르데-우루과이전 관람 할 듯
24일 카보베르데-우루과이전 관람 할 듯
'강호' 스페인을 상대로 잇따른 슈퍼 세이브를 선보이며 일약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40)의 어머니가 마침내 아들의 월드컵 무대를 현장에서 지켜볼 수 있게 됐다.
18일(한국시간) AP,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씨의 미국 비자가 신속 발급 절차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에보라씨는 2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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