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IFA가 17일 혐오 표현 방지를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사진출처=FIFA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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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Group A - Mexico v South Africa - Estadio Azteca, Mexico City, Mexico - June 11, 2026 General view during the opening ceremony before the match REUTERS/Carlos Perez Gallardo<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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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혐오 행위 퇴장!'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개막하던 날(12일·이하 한국시각) 세계 축구팬을 분노하게 한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다.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 현장에서 발생한 이른바 '눈찢 조롱'이다. 경기를 '직관(현장 직접 관람)'하던 한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셀프 촬영한 영상에 멕시코 남성이 양쪽 눈을 찢는 포즈로,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를 한 것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