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홍명보호 돕는다….남아공, 한국전 앞두고 미드필더 2명 결장 확정

스포츠뉴스 0 171
하늘이 홍명보호 돕는다….남아공, 한국전 앞두고 미드필더 2명 결장 확정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두 명이 대한민국과 경기에 결장한다.

남아공은 19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탈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골은 체코의 몫이었다. 전반 6분 미할 사딜레크가 왼발 슈팅으로 득점했다. 후반전 들어 남아공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36분 타펠로 마세코의 슈팅이 파벨 슐츠 팔에 맞았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테보호 모코에나가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넣었다.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