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게 밝힌 진심' 레전드 손흥민 "토트넘 모든 경기 챙겨본다…여전히 사랑하는 클럽" 스포츠뉴스 0 137 1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떠난 손흥민(34, LAFC)은 친정팀 토트넘을 잊지 않았다. 영국 BBC는 18일 손흥민과 월드컵 직전에 했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BBC에서 축구를 전담취재하는 리 제임스 기자가 화상으로 손흥민과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