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게 밝힌 진심' 레전드 손흥민 "토트넘 모든 경기 챙겨본다…여전히 사랑하는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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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리미어리그를 떠난 손흥민(34, LAFC)은 친정팀 토트넘을 잊지 않았다.

영국 BBC는 18일 손흥민과 월드컵 직전에 했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BBC에서 축구를 전담취재하는 리 제임스 기자가 화상으로 손흥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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