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표현 반대의 날'…주장 손흥민도 특별한 메시지 전달[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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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7일(현지 시간) 멕시코를 상대로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 양손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06.18. [email protected]
이날 경기를 치르는 각 팀의 주장은 경기 전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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