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로 자리 잡았다" 西 매체 찬사 "이강인, 왜 그가 아시아 최고의 재능인지 증명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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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쿠웨이트 자베르 알 아흐메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5차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3-1로 승리한 뒤 이강인을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상대 페널티에어리어 앞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골문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한국이 멕시코 대표팀과 격돌하기 하루 전인 18일(한국시간) 한국의 전력을 분석하며 이강인을 조명했다.
매체는 “이강인은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한국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왜 자신이 아시아 최고 재능으로 평가 받는지 경기장 위에서 완벽하게 증명했다”고 극찬했고 손흥민 다음 한국 축구를 이끌 선수라고 찬사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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