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 기대 득점 1.01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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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강인의 드리블(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며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에 올랐고, 최다 슈팅 공동 3위에 오른 주장 손흥민(33·LAFC)의 기대득점(xG)은 1.01로 나타났다.
BBC는 18일(한국시간) 옵타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주요 기록을 분석해 보도했다.
한국 대표팀 이강인은 드리블 성공률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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