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졌다→亞 돌풍 주춤! 2승 4무→5연패…호주, 20일 홈 팀 미국과 격돌[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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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19일 멕시코와 경기에서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19일 카타르와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캐나다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19일 카타르와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캐나다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초반 거셌던 아시아 돌풍이 사라졌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도 패배를 당하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5연패 늪에 빠졌다. 초반 6경기 2승 4무 무패 행진 상승세가 완전히 꺾였다. 최근 아시아 5개국이 모두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 아시아 9개국이 참가했다. 한국을 비롯해 카타르, 호주, 일본,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이라크, 요르단, 우즈베키스탄이 본선 무대를 밟았다. 한국이 12일(이하 한국 시각)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14일 카타르가 스위스와 1-1로 비겼고, 호주는 튀르키예를 2-0으로 제압했다. 15일 일본이 네덜란드와 2-2 무승부를 이뤄냈다. 16일에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우루과이와 1-1, 이란이 뉴질랜드와 2-2로 비겼다.
![한국도 졌다→亞 돌풍 주춤! 2승 4무→5연패…호주, 20일 홈 팀 미국과 격돌[2026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19/2026061912511002870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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