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미국, 호주 2-0 제압하고 '32강행' 확정
스포츠뉴스
0
185
1시간전
파라과이에 호주까지 잡고 2연승
멕시코 이어 두 번째 32강 진출국
| 미국이 20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제압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사진은 미국 대표팀 조 스캘리(왼쪽)와 알렉스 프리먼. /AP. 뉴시스 |
[더팩트 | 김정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호주를 제압하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미국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D조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꺾었다.
이미 지난 13일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를 4-1로 대파한 미국은 호주까지 잡고 2연승을 기록, 일찌감치 32강행을 확정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