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드시 이겨야 하나" 폭탄 발언→홍명보호 상대로 결승골…"적절한 인터뷰 아니었어" … 스포츠뉴스 0 192 1시간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전 불필요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루이스 로모가 결국 가장 결정적인 순간 주인공이 됐다.멕시코는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로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