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년 만에 월드컵 진출' 아이티, 브라질에 0-3 패배…대회 1호 '탈락국' 됐다 스포츠뉴스 0 175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아이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탈락국이 됐다. 52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 무대는 두 경기 만에 사실상 막을 내렸다.아이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