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은 2차전' 죽음의 조 日 걱정 폭발, 모리야스 감독 "가능하면 이기고 싶지만…아픈 경험 살려 전력 다하겠다" > 스포츠뉴스

'악몽 같은 2차전' 죽음의 조 日 걱정 폭발, 모리야스 감독 "가능하면 이기고 싶지만…아픈 경험 살려 전력 다하겠다…

스포츠뉴스 0 158
사진=AFP 연합뉴스
2026062001001396100091383.jpg
사진=REUTERS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벼랑 끝' 튀니지와 격돌한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이 21일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일본은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붙어 2대2로 비겼다. 일본은 상대에 두 차례나 리드를 허용했지만, 기어코 2대2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순위 싸움에 불이 붙었다. F조 1차전 결과 1위 스웨덴(승점 3·골득실차 +4), 그 밑에 일본과 네덜란드(이상 승점 1)가 자리하고 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3,000P
  • 2 소유사랑 57,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23,000P
  • 5 대래래ㅐ래래랙 17,000P
  • 6 jclco 16,000P
  • 7 티모 16,000P
  • 8 구토티비 12,000P
  • 9 아큐짱 11,000P
  • 10 버킹햄 11,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