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대단하네!" 호날두 약혼녀 작심발언, 동료 여친과 제대로 붙었다…"포르투갈 내분 논란 … 스포츠뉴스 0 120 2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정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라커룸 분위기를 망치고 있는 걸까. 이번엔 그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입을 열었다.'헤코르드' 멕시코판은 19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주앙 네베스의 여자친구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논란의 호날두 비판 발언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