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무승부만 해도 32강…옵타, 한국 진출 가능성 91% 전망
스포츠뉴스
0
197
1시간전
32강선 스위스와 대결 유력…한국 16강 진출 가능성은 35%
‘내일은 내가 주인공’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과 손흥민 등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2026.6.18 [email protected]
‘내일은 내가 주인공’(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과 손흥민 등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2026.6.18 [email protected]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멕시코전 패배에도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9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통계업체 옵타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을 91.22%로 예측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