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골 취소 이겨낸 독일, 코트디부아르에 2-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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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독일이 코트디부아르에 패배했다.
독일은 2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앞서 퀴라소에 7-1로 대승을 거둔 독일은 코트디부아르도 잡으면서 2승으로 32강행이 유력해졌다.
독일은 앞서 퀴라소를 7-1로 대파했다. 공격력만 놓고 보면 E조에서 가장 강한 팀처럼 보였다. 코트디부아르 역시 에콰도르를 잡고 승점 3을 확보했지만, 독일전은 다른 시험이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자 독일이 먼저 흔들렸다. 점유율은 잡았지만 전진 패스는 자주 끊겼고, 코트디부아르의 압박은 키미히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쪽을 계속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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